킵인터치 서울
2022년 1월 3일 ~ 2022년 1월 16일
이번 전시 <Fishing tralwer>에서 두 작가는 이미지 수집가로서의 자신을 바다 밑바닥을 끌고 다니며 깊은 바다 속의 물고기를 잡는 쓰레그물로 칭한다. 오늘날 이미지가 순환되는 과정을 trawling 그리고 trolling에 빗대며, 각자가 수집한 이미지들을 회화 화면에 펼쳐놓기로 한다.
참여 작가: 곽희지, 이다영
서문: 전민지 minter_wonderland
디자인: 인현진
출처: 킵인터치
* 아트바바에 등록된 모든 이미지와 글의 저작권은 각 작가와 필자에게 있습니다.
운영시간
월요일 11:00 - 18:00
화요일 11:00 - 18:00
수요일 11:00 - 18:00
목요일 11:00 - 18:00
금요일 11:00 - 18:00
토요일 11:00 - 18:00
일요일 11:00 - 18:00
모든 프로그램은 주최측의 사정으로 변경될 수 있으니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를 확인하시기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