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아트시네마
2021년 11월 10일 ~ 2021년 11월 21일
“French Cinema Week - 아녜스 바르다, 가을의 행복”이 11월 10일(수)부터 21일(일)까지 열립니다. <5시에서 7시까지의 클레오>(1962), <낭트의 자코>(1991) 등 시네마테크 아카이브 작품 일곱 편을 포함해 아녜스 바르다 감독의 대표작 11편을 만날 수 있는 이번 특별전은 바르다 감독이 남긴 아름답고 풍요로운 영화 세계를 스크린에 펼쳐낼 것입니다. 코로나로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는 영화계를 지원하기 위한 주한프랑스대사관의 SaveOurCinema 캠페인과 함께해 더욱 뜻깊은 이번 프로그램에 관객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랍니다
주최: (사)한국시네마테크협의회
후원: 영화진흥위원회,서울시,서울영상위원회, 주한프랑스대사관 문화과
출처: 서울아트시네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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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람료 일반 8,000원 단체/청소년/경로/장애인 6,000원 관객회원 5,000원
모든 프로그램은 주최측의 사정으로 변경될 수 있으니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를 확인하시기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