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포은아트갤러리
2017년 8월 1일 ~ 2017년 8월 26일
'#include<media.A> - 존재의 환영을 그리는 기계'는 미디어아트 작가가 작품을 통해 말하고자하는 숨어있는 의미에 주목하는 전시이다. 이번 전시는 작가들의 시선을 통해 존재하는 것들에 대해 다양한 물음을 던지고 있다.
김치앤칩스는 5년의 누적된 시간과 공기를 가상의 구를 통해 현실로 불러오면서 존재와 부재의 모호성에 대한 의문을 풀어간다. 민혜기는 일상적인 공간과 사물을 낯설게 바라보는 경험을 만들어 보이지 않는 것들을 포착해내고, 사일로랩은 폐기되고 사라지는 것들을 다시 바라보게 만듦으로 버려진 것들을 위로한다. 팀보이드는 작은 단위가 하나의 거대한 시스템으로 확장되는 작품을 통해 인간의 모습을 엿볼수 있으며, 하석준은 작품이 자가생산하는 모습을 통해 작품과 작가의 관계에 대해 물음을 던진다.
출처 : 용인포은아트갤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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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시간
월요일 휴관
화요일 10:00 - 18:00
수요일 10:00 - 18:00
목요일 10:00 - 18:00
금요일 10:00 - 18:00
토요일 10:00 - 18:00
일요일 휴관
휴관: 월요일, 일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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