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다갤러리2
2019년 7월 16일 ~ 2019년 8월 17일
<Ivy Room>은 무성히 자라난 담쟁이의 이미지에서 출발한다. 벽에 걸린 그림이 창문이라 불렸던 적이 있다면, 본 전시에서는 담쟁이에 비유해보면 어떨까? 벽면을 지지대 삼아 자라면서 서서히 창밖의 풍경을 가리는 담쟁이의 상태를 떠올리며, 지금의 그림은 창에 어린 형상을 통해 무엇을 보여주는지 질문한다.
참여작가: 금나래, 김예지, 김한샘, 김혜원, 박노완, 박병렬, 이상균
기획: 참여 작가 공동
디자인: 조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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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시간
월요일 12:00 - 20:00
화요일 12:00 - 20:00
수요일 12:00 - 20:00
목요일 12:00 - 20:00
금요일 12:00 - 20:00
토요일 12:00 - 20:00
일요일 휴관
휴관: 일요일
모든 프로그램은 주최측의 사정으로 변경될 수 있으니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를 확인하시기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