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ya서촌
2022년 7월 2일 ~ 2022년 7월 14일
7월 2일부터 서울 종로구 경복궁역 인근 TYA 서촌에서 Jisutice 작가의 개인전 《너를 만나려고 그림을 그려왔어 I’ve been painting to meet you》 가 열린다. 이번 전시에서 작가는 2019년도때부터 그려온 추상 유화작품들을 처음 공개한다. 작품들은 구체적인 대상이나 형상이 없지만 색으로서 미묘한 감정들을 이끌어내는데, 보는 사람으로 하여금 자유로운 해석을 가능하게 한다. 전시에서는 크게 3가지의 주요 색상인 블루, 핑크, 노랑으로 파트를 나누어 관객들이 색채에서 전해지는 에너지에 집중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음악도 중요한 관람 포인트로서, Heondred 프로듀서와 협업하여 전시장에 들어섰을때 개개인마다 가지고있는 추억들과 향수를 자극하도록 연출했다. 해당 전시는 7월 14일까지 TYA서촌에서 개최된다.
참여작가: Jisutice
서문: 이계정 (전 일우재단 큐레이터)
음악 프로듀싱: Heondred
디자인: Jisuti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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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시간
월요일 12:00 - 19:00
화요일 12:00 - 19:00
수요일 12:00 - 19:00
목요일 12:00 - 19:00
금요일 12:00 - 19:00
토요일 12:00 - 19:00
일요일 12:00 - 19:00
모든 프로그램은 주최측의 사정으로 변경될 수 있으니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