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갤러리 압구정
2023년 2월 11일 ~ 2023년 3월 5일
케일럼 글로버는 1997년부터 자신의 스타일을 발전시켜 왔습니다. 그는 뉴욕, 마이애미, 로스엔젤레스, 캐나다의 노바스코샤주, 리투아니아에 거주하며 작업을 이어왔고 현재는 서울에서 활동하고 있습니다.
그는 독학으로 낙서 같은 선에 천착하는 작가입니다. 예술에 대한 그의 접근 방식은 궁극적으로 예술적 불완전성을 마스터하는 것입니다.
그의 작품을 구성할 때 길거리의 질감, 페인트가 부식된 벽 등 일상에서 발견한 사물을 포함합니다. Doodleexpressionism(낙서 표현주의)는 그를 대변할 수 있는 사조입니다. 이는 직관적인 스타일로 관객으로 하여금 편안하거나 불편한 지점으로 유도합니다. 그는 어린 시절 그렸던 선들을 불러옵니다. 과거에 전화기 옆에 놓여 있던 메모장이 우리 모두를 예술가로 만든 것처럼 말입니다.
참여작가: 케일럼 글로버 Kingscribbler(Calem Glover)
출처: 로이갤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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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시간
월요일 휴관
화요일 13:00 - 19:00
수요일 13:00 - 19:00
목요일 13:00 - 19:00
금요일 13:00 - 19:00
토요일 13:00 - 19:00
일요일 휴관
휴관: 일요일, 월요일, 공휴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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