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아트스페이스
2017년 5월 2일 ~ 2017년 5월 8일
니콜라 만넨티 Nicolas Manent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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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소위 «서구화 된» 사회의 전형적인 의미와 경쟁, 고용, 이윤, 표준화와 같은 그것이 가지는 가치에 대해관심을 갖는다. 그리고 나는 그 이상 뒤에 있는 실망과 무료함, 혼돈,집착을 바라본다.
나의 첫 작업들은 내가 야간경비원으로 일했던 직장에 서의 부조리함에 대한 것이었다. 나는 사무실에 놓였음을 느꼈다. 우리가 보여주고 싶은 사회적 이미지와 이상을 향하는 우리의 매일의 현실에는 큰 간극이 있었다.
이것이내 작품 다수에서 공격적인 본위기와 풍자적인 분위기 사이의 긴장을 초래하고 있다.
- 니콜라 만넨티 Nicolas Manenti
출처 : 사이아트스페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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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시간
월요일 12:00 - 18:00
화요일 12:00 - 18:00
수요일 12:00 - 18:00
목요일 12:00 - 18:00
금요일 12:00 - 18:00
토요일 12:00 - 18:00
일요일 12:00 - 18:00
휴관: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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