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과학기술대학교 미술관
2015년 9월 1일 ~ 2015년 9월 18일
A-rim_가변적 질서_장지에 분채_162x244cm_2014

예술작품의 재료는 그 범위가 없을 만큼 확장되었다.
현대 미술가들은 더욱 새로운 매체와 재료를 찾아서 작품에 사용하고 있다. 그 수많은 재료 중에서도 종이는 여전히 작가들에게 무한한 변화의 가능성을 주는 매력적인 재료이다.
이번 전시는 종이를 조형매체로 한 폭넓은 창작의 세계를 만나 보고자 한다. 재료에 대한 인식이 바뀌면서 전통적인 재료의 사용도 예전과는 많이 달라졌고 그 중 종이는 다양한 매체에 접목되면서 표현 방식에 있어서 제한 없이 변화되고 있다. 작가가 어떠한 의도와 질서에 따라 공간을 채우고 있는지 종이를 통해 이야기 하는 내면의 독백을 들어보자.
김정은, Flowers Map 4 -플라워 맵4/ 790X550mm,좌대위 설치/트레이싱모눈종이 30장 핸드컷팅 ,라이트박스/2015

유미연, 내이름으로부터 시작된 정원 , 가변설치

신호윤, Island 001, Paper, Urethane Clear on Paper, 35x30x30cm
출처 - 서울과학기술대학교
* 아트바바에 등록된 모든 이미지와 글의 저작권은 각 작가와 필자에게 있습니다.
운영시간
월요일 10:00 - 18:00
화요일 10:00 - 18:00
수요일 10:00 - 18:00
목요일 10:00 - 18:00
금요일 10:00 - 18:00
토요일 10:00 - 18:00
일요일 10:00 - 18:00
모든 프로그램은 주최측의 사정으로 변경될 수 있으니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를 확인하시기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