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악파출소
2019년 2월 9일 ~ 2019년 2월 19일
‘하늘거리는 담’은 서대문 형무소 외벽 이미지를 인쇄한 현수막을 형무소 인근 일상의 장소에 설치한 것으로 시작했다. 골목 사이, 아파트 담장, 시장 입구 등에 게재되는 형무소 벽 이미지는 주민에게 익숙한 역사적 흔적을 통해 경계의 의미를 환기한다.
PLASTIC PROJECT 팀은 이번 전시를 통해 개개인의 일상에 침투해 있는 ‘경계’에 대해 질문을 던진다. 최새미, 남민오 작가는 유희적인 방법을 통해 ‘경계’는 유동적인 것이며 지금을 살아가고 있는 개개인과의 상호작용으로 끊임없이 새로워지질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고자 한다.
클로징행사: 2019.02.19.(화) 3:00PM
참여작가: PLASTIC PROJECT 최새미 남민오
출처: 무악파출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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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시간
월요일 10:00 - 19:00
화요일 10:00 - 19:00
수요일 10:00 - 19:00
목요일 10:00 - 19:00
금요일 10:00 - 19:00
토요일 11:00 - 17:00
일요일 휴관
휴관: 일요일, 설날연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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