뽕뽕브릿지
2017년 9월 23일 ~ 2017년 9월 30일
유주루 마에다와 카이람은 싱가포르를 중심으로 활동하고 있는 현대 미술 작가입니다. 퍼포먼스, 음악, 실험음악, 페인팅과 드로잉, 오브제와 조각 설치, 비디오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해왔으며, 주로 퍼포먼스와 설치를 병행하고 있습니다. 이번 전시 <POW!>에서 두 명의 아티스트는 검열로 인해 발생하는 문제와 이슈들에 대해서 다른 입장을 취해봅니다.
2017.09.23 (SAT)
PM 3:00 > 8:00
Yuzuru Maeda <Those Who Are The Last > 최후의 남은 사람
PM 8:30 > 9:00
Kai Lam < Art is the weapon used to diminish tyranny> 예술은 억압을 약화시키는 무기다
출처 : 뽕뽕브릿지
* 아트바바에 등록된 모든 이미지와 글의 저작권은 각 작가와 필자에게 있습니다.
운영시간
월요일 휴관
화요일 11:00 - 19:00
수요일 11:00 - 19:00
목요일 11:00 - 19:00
금요일 11:00 - 19:00
토요일 11:00 - 19:00
일요일 11:00 - 19:00
휴관: 월요일
모든 프로그램은 주최측의 사정으로 변경될 수 있으니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를 확인하시기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