킵인터치 서울
2021년 12월 27일 ~ 2021년 12월 31일
코로나19와 사회적 거리두기 정책이 시작된 후 많은 사람들이 인간관계의 단절에 대해 논의하기 시작했습니다. 대부분의 물리적 상호 작용이 중단되었기 때문에 많은 사람들은 인터넷과 온라인 디지털 세계가 사람들을 연결하는 가장 강력한 플랫폼이 될 것이라고 생각해서 커뮤니티 내에서 연대를 찾고자 합니다. 이것이 바로 "뉴노멀"입니다. 그러나 인간 간의 상호 작용이 문자, 음성 및 흐릿한 이미지로 축소되는 상황에서 연결성이 충분하다고 말할 수 있습니까? 본 전시는 단순히 온라인에서 상호작용하는 것만으로는 인간을 하나로 묶기에 충분하지 않다는 생각을 고찰합니다. 리바운드가 필요합니다. 리바운드는 행동과 움직임입니다. 에너지를 앞뒤로 주고받고 반동 시키는 것입니다. 서로를 진정으로 바라보고, 따라하고, 추론하고, 창조하고 교류하는 것입니다. 해체주의의 관념 아래 Re; bounding에 전시된 작품들은 모두 연관되어 있습니다. 한 작품의 해체된 이미지는 다른 작품의 이미지를 암시하고, 움직이며, 반영합니다. 그리고 또 다음 작품으로 계속 이어져서 공간 내 모든 것 사이에 거대한 관성과 흐름을만듭니다.
참여작가
안토니오 파커-리스 Antonio Parker-Rees, 제니퍼 컷힐 Jennifer Cuthill, 올리비아 레븐 Olivia Leven, 박로사 Rosa Park, 로버트 맥코맥 Robert McCormack
기획: 서애지 Aeji Seo
후원: 글래스고 예술대학 Glasgow School of Art, 호프 스콧 트러스트 Hope Scott Trust
포스터 디자이너: 로빈 에버웨인 Robin Eberwein
웹사이트 디자이너: 케렘 튀르킬마즈 Kerem Türkyilmaz
웹사이트: https://wunderkammer-exhibition.com
출처: 킵인터치 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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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시간
월요일 11:00 - 18:00
화요일 11:00 - 18:00
수요일 11:00 - 18:00
목요일 11:00 - 18:00
금요일 11:00 - 18:00
토요일 11:00 - 18:00
일요일 11:00 - 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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