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러리피앤킴
2022년 12월 21일 ~ 2023년 2월 10일
갤러리 피앤킴은 개관을 기념해 <리부트01_프레오픈>전을 개최합니다. 미술현장에서 다양한 활동과 프로젝트로 자기 고유의 개성을 보여주고 있는 작가들의 작품들을 새로운 시선으로 재 해석하고 갤러리 피앤킴과 함께 예술적 파트너로서 새로운 출발을 알리는 신호탄을 쏘아 올리 고자 합니다. (리부트 시리즈는 앞으로도 연속성을 지닌 전시 형태로 계속 선보일 예정입니 다.)
예술 감상을 통해 우리는 문화의 종다양성을 수용하게 되고, 예술가들의 삶이 녹아있는 작품을 마주합니다. 이 과정에 인간과 삶에 대한 깊은 사유와 통찰을 경험합니다. 예술이 제공하는 무 한한 자유와 해방감, 독특한 즐거움을 많은 이들과 함께 나누고자 합니다. 전시가 하나둘 쌓이 고 진솔한 이야기들이 여럿이 모여 끝없는 이야기를 펼쳐나갈 것입니다.
갤러리 피앤킴은 구상과 추상의 전통적인 이분법이 해체되고 새로운 미적 태도와 형상성을 모 색하는 작가들을 주목합니다. 구상 속에 추상이 그리고 추상 속에 구상이 융합되어 있다는 보 다 넓은 시각과 스펙트럼을 통해 보다 도전적인 현대미술의 창작 현장을 제시하고자 합니다. 또한 기획 전시와 초대 작가 전시 외에도 미술 전문가들과 함께 다양한 인문 포럼과 세미나를 마련하여 예술가-기획자-평론가-관객이 자유롭게 대화하는 문화공간으로 자리매김되리라 믿습 니다.
갤러리 피앤킴은 새로운 시작을 앞두고 가슴 설레는 긴장과 기대로 여러분들과 함께하길 기대 합니다. 첫 발걸음을 내딛고 출발선상에 오른 저희 갤러리의 여정을 애정 어린 시선으로 지켜 봐 주시고 응원해 주시길 바랍니다.
참여작가: 강제욱, 권기수, 권여현, 김기용, 김수인, 김지훈, 김창영, 데비한, 손현수, 신나라, 심우현, 언경, 유승호, 윤상윤, 이강소, 이경민, 이대원, 이명호, 이현주, 이희상, 정세라, 황주리
* 아트바바에 등록된 모든 이미지와 글의 저작권은 각 작가와 필자에게 있습니다.
운영시간
월요일 휴관
화요일 13:00 - 18:00
수요일 13:00 - 18:00
목요일 13:00 - 18:00
금요일 13:00 - 18:00
토요일 13:00 - 18:00
일요일 휴관
휴관: 일요일, 월요일
모든 프로그램은 주최측의 사정으로 변경될 수 있으니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