윈드밀
2021년 7월 13일 ~ 2021년 7월 17일
생존의 다양한 변이방법과 그것의 형태를 정량하는 방법을 탐구하는 허효선은 13일부터 17일까지 닷새간 윈드밀에서 작업한다. 하루 두시간 동안 스크리닝과 퍼포먼스가 진행되는 과정에서 등장하는 퍼포머의 신체는, 작가가 실험하고 기록하는 지속적인 변화와 상호작용하며 특정한 상황 속에서 모습을 보이거나 감추기도 한다.
일시
2021. 7. 13 화 – 7. 17(토) 4pm – 6pm
기획: 허효선
퍼포머: 삵 , 임한중
도움주신 분들: 김진, 백수혜, 손지연, 오소리, 정한솔
사진: 김명희
포스터 디자인: 삵
출처: 윈드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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