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레퍼런스
2023년 7월 29일 ~ 2023년 8월 13일
7월 말, Same Paper의 Summer Tour Project가 팝업 스토어의 형태로 서울 더레퍼런스에서 전시된다.
한국에서 처음 선보이는 이번 팝업에서, Same Paper는 수영장, 야외 그네, 에어 매트리스 등의 오브제로 더레퍼런스의 전시 공간을 여름의 생동감 넘치는 공간으로 채우고, 일상 생활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여름 아이템으로 제작한 아트워크를 전시 및 판매한다. 이번 서울 팝업에서는 Same Paper의 위트와 유머가 묻어나는 포토북과 함께, 2년의 제작 기간을 거쳐 첫 선을 보이는 착용과 세탁이 가능한 핸드워시 진(Handwash Zine)의 세 번째 이슈를 공개할 예정이다.
Same Paper가 기획, 제작한 핸드워시 진은 착용과 세탁이 가능한 진이다. 세탁 라벨을 인쇄용 캔버스로 간주하고, 그 위에 참여 작가의 드로잉을 인쇄한다. 라벨을 겹겹이 쌓은 다음, 티셔츠 안에 바느질을 하여 착용 가능한 형태의 미니 진으로 만든다. 일상 용품인 티셔츠와 출판 형태인 진의 결합을 통해, 일상성과 출판 실천의 연결 지점을 모색한다. 서울에서 선보이는 핸드워시 진의 세 번째 이슈는 행복과 슬픔을 함께 엮어낸 참여 작가 네 명의 작품이 공개되며, 100부 한정으로 제작된 수량의 일부를 한정 판매할 예정이다.
세임 페이퍼 Same Paper
Same Paper는 중국 상하이 기반의 크리에이티브 스튜디오이자 비주얼 콘텐츠 레이블로, 사진과 시각예술 그리고 문화 전반에 주목하며 포토북과 매거진을 출판하고 있다. 2015년에 설립되었으며 디지털 콘텐츠 제작과 공간 운영을 통해 국제적인 출판사와 출판물, 아티스트 프로젝트를 소개하고 있다.
https://samepaper.com/Homapage
참여작가: Chaz Bear, Misaki Kawai, Ema Gaspar, Zhou Yilun
출처: 더레퍼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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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시간
월요일 휴관
화요일 11:00 - 18:00
수요일 11:00 - 18:00
목요일 11:00 - 18:00
금요일 11:00 - 18:00
토요일 11:00 - 18:00
일요일 휴관
휴관: 일요일, 월요일
모든 프로그램은 주최측의 사정으로 변경될 수 있으니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