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익대학교 현대미술관
2017년 11월 23일 ~ 2017년 12월 18일
홍익대학교 현대미술관(관장 주태석)은 ‘새로운 형상’을 주제로 현재 한국화단에서 왕성하게 활동하고 있는 아티스트 23명을 초대하여 《SEE : ‘새로운 형상’의 어제와 오늘》 展을 개최한다. ‘극사실주의'의 선구자적 역할을 해온 1세대 작가들과 2000년대에 부상한 젊은 작가들의 회화 작품 약 50여점을 통해, 지난 40여 년간 지속된 극사실주의 화풍의 흐름을 오늘날의 관점으로 살펴볼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다.더불어 작가들이 제시한 ‘새로운 형상’을 통해 본다는 것의 의미를 깊이 생각해 보는 시간이 되기를 기대한다.
오프닝
2017년 11월 23일(목) 오후 5시
출처 : 홍익대학교 현대미술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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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시간
월요일 10:00 - 18:00
화요일 10:00 - 18:00
수요일 10:00 - 18:00
목요일 10:00 - 18:00
금요일 10:00 - 18:00
토요일 10:00 - 17:00
일요일 휴관
휴관: 일요일
모든 프로그램은 주최측의 사정으로 변경될 수 있으니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를 확인하시기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