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MA창고
2019년 10월 9일 ~ 2019년 10월 20일
가상의 인물인 큐레이터 ‘장라희’의 회고전이다. 기획자는 가상의 인물 ‘장라희’를 통해 한국의 미술현장에서 큐레이터가 되기 위한 조건은 무엇인가에 대한 질문을 던진다. 또한 큐레이터가 되기 위해 혹은 큐레이터로 살아가는 이들이 마주하는 현실과 문제를 가상의 인물을 통해 허구로 드러내고자 한다.
기획: 장민지
출처: 서울시립미술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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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시간
월요일 휴관
화요일 11:00 - 19:00
수요일 11:00 - 19:00
목요일 11:00 - 19:00
금요일 11:00 - 19:00
토요일 11:00 - 19:00
일요일 11:00 - 19:00
휴관: 월요일
모든 프로그램은 주최측의 사정으로 변경될 수 있으니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