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러리담
2018년 6월 19일 ~ 2018년 6월 30일
ヴォル君, 캔버스에 아크릴, 22.7×15.8㎝, 2018
1 / 4
올해도 갤러리 담에서는 일본 작가 SINZOW의 < Plus minus zero plus +-0+>전시를 기획하였다. SINZOW는 인간의 본연의 가지고 있는 내면에 대한 관심을 가지고 작업을 하고 있다. 삶을 바라보는 시선과 태도에 대하여 SINZOW는 먹과 아크릴을 써서 담담하고 간략한 필치로 그려내고 있다. 인생이 플러스 마이너스 제로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플러스가 되어서 내가 살아가는 것에 새로운 희망을 말하고 싶어한다. <시선>이라는 작품에서는 육아를 하고 있는 엄마로써 일본사회에서의 냉담한 반응을 자신의 몸에 꽂혀있는 눈동자로 표현하고 있다. 이전까지의 작업에서는 회색조의 어두운 색감이 주조를 이루었다면 이번 전시에서는 좀더 밝은 오렌지색이나 채도가 밝아진 것이 특징이라고 할 수 있다. 결혼이후 요코하마에서 니가타로 이사한 후에 생기는 자연 지리적 요인이 큰 원인이다. 이번 전시에는 신작 30여점이 출품될 예정이다. SINZOW는 무사시노대학에서 서양화를 전공하였으며 일본 국내에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 아트바바에 등록된 모든 이미지와 글의 저작권은 각 작가와 필자에게 있습니다.
운영시간
월요일 12:00 - 18:00
화요일 12:00 - 18:00
수요일 12:00 - 18:00
목요일 12:00 - 18:00
금요일 12:00 - 18:00
토요일 12:00 - 18:00
일요일 휴관
휴관: 일요일
관람료 유료
모든 프로그램은 주최측의 사정으로 변경될 수 있으니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를 확인하시기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