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집프로젝트 1家
2019년 9월 20일 ~ 2019년 10월 17일
2016년 말 4명의 젊은 작가들의 유쾌한 전시를 3년이 지난 시점에서 그 중 한 명은 기획자로, 나머지 세 명은 다시 작가로서 빈집프로젝트를 또 한 번 즐겁게 만들어줄 전시입니다. 언젠가부터 현대미술은 어렵게만 느껴지고 무겁고 심각한 이야기를 담은 작품이란 선입견이 생겼습니다. 하지만 이번에 전시하는 작품들은 그것보다는 가볍게 현대미술을 즐길 수 있을것입니다. 남진우 작가는 자신이 만든 오징어란 캐릭터를 중심으로 스스로 이야기를 만들었고, 서웅주 작가는 팝 적인 컬러에 그림인지 실제로 구겨진 이미지인지 궁금증을 자아내는 작품을 보여줍니다. 그리고 신창용 작가는 친숙한 캐릭터에 본인의 이야기를 담은 구성으로 그 역시 관람객에게 즐거움을 선사합니다. 'So Serious' 전시가 시즌2뿐 아니라 앞으로도 계속 이어지며 현대미술을 조금 더 친숙하게 만든다면 기획자로서 그리고 작가로서도 작은 즐거움이 아닐까 합니다.
참여작가: 남진우, 서웅주, 신창용
기획: 이규원
출처: 금천문화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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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시간
월요일 13:00 - 18:00
화요일 13:00 - 18:00
수요일 13:00 - 18:00
목요일 13:00 - 18:00
금요일 13:00 - 18:00
토요일 13:00 - 18:00
일요일 휴관
휴관: 일요일
모든 프로그램은 주최측의 사정으로 변경될 수 있으니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