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된집
2022년 8월 25일 ~ 2022년 9월 8일
2022년 8월 25일부터 9월 8일까지 캔 파운데이션이 운영하는 서울 성북구에 위치한<오래된 집>에서 오샛별의 조명과 장은의의 그림 전시 <still-leben 스틸 레벤>이 개최된다.
독일어로 「still leben(스틸 레벤)」은 사물을 그린 정물화 또는 고요하게 살아 있음을 의미한다. 접시에 올려진 사과는 언뜻 평범한 정물화 같지만 사물 뒤의 보이지 않는 다층적인 관계를 나타내는 추상적 장면이다. 불교의 연등을 연상시키는 한지 조명등은 마치 살아있는 생명체 같다. 두 작가는 고요한 사물 뒤에 숨어 있는 움직임을 각자의 중심 소재와 스타일로 표현한다. 고요한 살아있음은 관람자로 하여금 겉으로는 보이지 않는 내면의 생명력에 대하여 이야기한다.
두 작가가 이번 전시에서 처음으로 선보이는 2022년 신작을 포함한 25여점의 작품을 오래된 집에서 볼 수 있으며, 별도의 사전 예약 없이 현장 관람 가능하다.(무료) 전시연계 행사로 8월 27일 오후 2시에 디제잉 퍼포먼스와 함께하는 오프닝이 진행될 예정이다.
참여작가: 장은의, 오샛별
출처: 캔파운데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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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시간
월요일 휴관
화요일 휴관
수요일 13:00 - 19:00
목요일 13:00 - 19:00
금요일 13:00 - 19:00
토요일 13:00 - 19:00
일요일 13:00 - 19:00
휴관: 월요일, 화요일
모든 프로그램은 주최측의 사정으로 변경될 수 있으니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를 확인하시기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