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앤제이플러스원
2017년 10월 17일 ~ 2017년 11월 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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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물은 뿌리를 땅에 내린다. 호수는 갇혀 있고, 관계는 치밀하게 엉켜 있으며, 중력은 우리를 끌어 당긴다. 티끌같은 몸으로 움직여도 가 닿을 수 있는 곳은 그리 멀지 않고 깨알같은 노력은 쉽게 흩어진다.
작가소개
허선영(1983)은 한성대학교 석사과정을 2014년에 졸업하고 현재 서울에서 작업 중이다. 흔들리는 마음, 혹은 감정의 가장 깨알 같은 부분이나 쓸모없어 보이는 것에 대한 애정을 가지고 작업하고 있다. 은박지, 실, 시험지, 종이 등 주변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재료를 주로 사용하며 오브제, 설치, 회화 등 다양한 방법을 사용하여 작업한다. 그녀는 2017년 예술공간 서:로에서 개인전 ‘B가 살아가는 방법’을 전시하였으며, 2017년 ‘Refresh’, ‘바람 바람’, 2016년 ‘Oikos, 부엌 공방’ 등 다수의 그룹전에 참여하였고, ’NS 프로젝트', ‘빨간뻔데기’의 그룹 멤버로 활동하였다.
RAT은 잠정적 전시형태의 실험무대를 원앤제이플러스원 갤러리와 협업으로 진행한다.
츌처 : 원앤제이+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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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시간
월요일 휴관
화요일 13:00 - 18:00
수요일 13:00 - 18:00
목요일 13:00 - 18:00
금요일 13:00 - 18:00
토요일 13:00 - 18:00
일요일 휴관
휴관: 월요일, 일요일
모든 프로그램은 주최측의 사정으로 변경될 수 있으니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를 확인하시기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