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청
2019년 9월 3일 ~ 2019년 9월 17일
이탈리아를 대표하는 작가 타르시토와 한국을 대표하는 문인화가 손외자의 만남!
<TARSHITO FALLS IN LOVE WITH KOREA -손외자와 함께 한 타르시토의 작품들> 전시회가 9월 3일(화)부터 17일(화)까지 서울시청 시민청갤러리에서 진행됩니다.
'하나의 인류를 위한 하나의 세상'이라는 주제로 방글라데시, 인도, 네팔, 멕시코, 페루, 마르코 등을 순회하며 전시를 개최하는 타르시토 작가는 전시회 여정은 이번 서울 전시를 마지막으로 끝이 납니다.
타르시토 작가와 한국의 문인화가 손외자 작가가 함께 한 이번 전시에서는 이탈리아와 한국의 예술이 함께 결합하여 만들어 내는 아름다움을 감상하실 수 있습니다.
특별히 9월 3일, 오후 5시에는 타르시토 작가의 개막기념 퍼포먼스가 진행될 예정입니다.
이번 전시에서는 이탈리아와 한국의 예술가들이 각국의 전통을 녹여내어 만들어 낸 의미있는 작품을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시민여러분들의 많은 관심 바랍니다.
기간: 2019년 9월 3일(화)~2019년 9월 17일(화)/ 09:00~21:00
장소: 시민청 시민청갤러리(B1)
출처: 시민청
* 아트바바에 등록된 모든 이미지와 글의 저작권은 각 작가와 필자에게 있습니다.
운영시간
월요일 09:00 - 21:00
화요일 09:00 - 21:00
수요일 09:00 - 21:00
목요일 09:00 - 21:00
금요일 09:00 - 21:00
토요일 09:00 - 21:00
일요일 휴관
휴관: 일요일
모든 프로그램은 주최측의 사정으로 변경될 수 있으니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를 확인하시기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