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삼로지을
2020년 7월 21일 ~ 2020년 7월 27일
1 / 2
To. @tburnstad1
‘잘 지내’라고 말하지 않는 너를 위해
나는 아마 계속해서 너와 헤어지고 있다. 나는 너에 대한 그림을 그리는 것이 점점 힘들어지고 있다. 나는 너의 사랑을 축하한다. 나는 항상 너의 두 번째가 되길 바랐고 그렇게 노력해왔다. 나는 너의 두 번째로서, 너를 두 번째로 생각하기 위해 하루종일 너에 대한 그림을 그렸다. 그래서 네가 나에게 항상 뭐하는 지, 오늘도 그림 그리는 지 물어볼 때마다 나는 그렇다고 얘기할 수 있었다. 나는 그렇게 바쁜 사람이 될 수 있었다.
To you who never tell me ‘take care of yourself’
I’m probably breaking up with you over and over again. It’s getting harder to draw paintings of you. I fully support your love. I always hoped and did my best to be your second love. As your truly second, I drew pictures of you all day to think of you as my second as well. So whenever you always asked me what I’m doing or whether I was busy drawing today, I could say yes. I could be such a busy man.
From. ndn8811
주최: 가삼로지을
기획: 가삼로지을, ndn8811
참여작가: ndn8811
출처: 가삼로지을
* 아트바바에 등록된 모든 이미지와 글의 저작권은 각 작가와 필자에게 있습니다.
운영시간
월요일 14:00 - 21:00
화요일 14:00 - 21:00
수요일 14:00 - 21:00
목요일 14:00 - 21:00
금요일 14:00 - 21:00
토요일 14:00 - 21:00
일요일 14:00 - 21:00
모든 프로그램은 주최측의 사정으로 변경될 수 있으니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