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더스탠드에비뉴
2018년 5월 12일 ~ 2018년 5월 22일
현업에서 활동하는 국내외 유명 디자이너의 수준 높은 작품부터 학생들의 참신한 아이디어가 돋보이는 작품까지 타이포그라피의 오늘을 한눈에 볼 수 있는 TDC New York 2018 in Seoul(TDC 64)전시가 오는 2018년 5월 12일(토)부터 5월 22일(화)까지 ㈜삼원특수지와 The Type Directors Club, New York이 공동주최하고, 삼원페이퍼갤러리의 주관으로 성동구에 위치한 언더스탠드에비뉴 內 아트스탠드 전시장에서 열립니다. The Type Directors Club, New York (이하, TDC New York)은 타이포그라피의 독창성과 우수성을 알리고 개발시키기 위해 지난 1946년 뉴욕 맨하탄에 설립된 국제 타이포그래피 협회입니다.
매년 전세계 디자이너를 대상으로 공모전을 진행하며, 이듬해에 '심사위원상(Judge's choice)'을 받은 우수작과 '타이포그래픽 엑셀런스'로 선정된 작품들로 미국, 프랑스, 영국, 싱가포르, 베트남, 독일, 한국, 중국 등 다양한 국가에서 순회전시를 진행하는 TDC New York. 한국에서는 ㈜삼원특수지의 비영리문화예술 재단인 삼원페이퍼갤러리가 2012년부터 2018년까지 독점으로 진행해오고 있습니다.
공모전과 순회 전시를 위한 메인 포스터는 명망있는 그래픽디자이너가 작업하며, TDC New York 메인 포스터를 작업하는 것은 디자이너에게도 매우 의미있게 여겨지고 있습니다. 2018년 TDC New York의 메인 포스터는 뉴욕 브루클린에 위치한 David Heasty와 Stefaine Weigler가 공동 운영하는 Triboro 스튜디오에서 제작하였습니다.
TDC New York 공모전 심사는 운영위원회 회의를 통해 현업에서 활발히 활동하는 7~8명의 디자이너를 선택하여 매년 새로운 심사위원을 선출하여 공정하게 심사하고 있습니다. 또한, 운영위원과 심시위원은 모두 본인의 시간과 노력을 투자하여 자원봉사로 공모전 운영과 심사를 진행하는데요, 2018년도 커뮤니케이션 디자인 파트의 공모전 심사는 Chris Sergio(현(現) Penguin Fandom House 아트디렉터 – 세계 최대 규모 출판사)와 Catherine Casalino(현(現) 카사리노 디자인 대표이자 아트디렉터)가 공동 의장을 맡아 7명의 심사위원단과 함께 심사를 진행하였습니다. 서체 디자인 심사는 Elizabeth Carely Smith (현(現) At-Large 디렉터)와 4명의 패널이 진행하였습니다. 올해는 '심사위원상(Judge's choice)'으로 선정된 작품들은 독일, 미국, 스위스, 중국, 스페인, 영국, 포르투갈, 카자흐스탄, 스웨덴, 터키, 그리스 등 다양한 국가에서 선정되었으며, 이충호 교수(울산대학교)의 [남겨진 구조 (The Remind Structure)]를 비롯하여 한경대학교 학생들의 작품이 우수작으로 선정되는 쾌거를 거두었습니다. 뿐만 아니라, 해외에서 활동하는 한국 디자이너와 해외 유수 대학교에서 재학 중인 한국 학생들의 작품 등도 다수 선정되었되었으며, 해당 작품은 전시장에서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장소: 언더스탠드에비뉴 (UNDER STAND AVENUE) 서울시 성동구 왕십리로 63
공동 주최: ㈜삼원특수지, TDC New York (The Type Directors Club)
주관: 삼원페이퍼갤러리
출처: 삼원페이퍼갤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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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시간
월요일 10:00 - 19:00
화요일 10:00 - 19:00
수요일 10:00 - 19:00
목요일 10:00 - 19:00
금요일 10:00 - 19:00
토요일 10:00 - 19:00
일요일 10:00 - 1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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