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예술발전소
2022년 5월 5일 ~ 2022년 7월 17일
이미지 과잉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에게 이미지가 미치는 영향 또는 이러한 현상을 바라보는 예술가들의 시선을 전시로 담아내고자 한다. 이 시대의 풍경을 담아낸 전시로, 이미지로 만들어진 다양한 이야기를 접할 수 있겠다. 기본적으론 이미지에 대한 해석의 문제를 다루면서 재난, 전쟁, 난민, 빈곤, 동시에 생산과잉과 소비, 환경문제 등 동시대의 사회적인 문제를 은유적으로 때론, 리얼하게 표현하는 작가들의 예민한 시각을 다양한 작품으로 접할 수 있겠다.
장보드리야르의 소비사회, 기호가 지배하는 사회, 온갖 기호와 이미지가 뒤섞여서 무엇이 실제인지 알지 못하는사회, 바로 디즈니랜드와 같은 현실 세계를 이야기하는 것이기도 하다. 작가들이 사회현상과 눈 앞에서 펼쳐지는 다양한 이미지를 대하는 태도와 고민 그리고 본인의 표현방법을 통해 어떤 발언을 하고 있는지 전시를 통해 살펴보고자 한다.
참여작가 : 김윤경, 김재욱, 변경수, 심승욱, 이채은, 전리해, 진기종, 홍준호, 샤론 파즈(Sharon Paz), 코스탄티노 시에르보(Costantino Ciervo)
출처: 대구예술발전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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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시간
월요일 휴관
화요일 10:00 - 18:00
수요일 10:00 - 18:00
목요일 10:00 - 18:00
금요일 10:00 - 18:00
토요일 10:00 - 18:00
일요일 10:00 - 18:00
휴관: 월요일, 1월 1일, 설날 당일
12월 25일 (월) 정상 운영, 12월 26일 (화) 대체 휴관 / 2월 12일 (월) 정상 운영, 2월 13일 (화) 대체 휴관 / 모든 프로그램은 주최측의 사정으로 변경될 수 있으니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