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러리피랑
2022년 10월 19일 ~ 2022년 10월 30일
1 / 5
"소리도 무게도 맛도 없는 제가 가닿기 위해서는 무언가를 붙잡아야 해요. 이를테면 땅에서 움트는 새싹, 너울대는 물기슭, 빨랫줄에 널린 이불자락, 누군가의 속눈썹 같은 것 말이에요."
-전시 서문 중 (글/ 이유진)
참여작가: 조현영, 남택민, 이기찬
글: 이유진
그래픽 디자인: 김혜리
* 아트바바에 등록된 모든 이미지와 글의 저작권은 각 작가와 필자에게 있습니다.
운영시간
월요일 휴관
화요일 휴관
수요일 12:00 - 18:00
목요일 12:00 - 18:00
금요일 12:00 - 18:00
토요일 12:00 - 18:00
일요일 12:00 - 18:00
휴관: 월요일, 화요일
모든 프로그램은 주최측의 사정으로 변경될 수 있으니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