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업화랑 용산
2021년 7월 7일 ~ 2021년 9월 12일
상업화랑 용산의 개관전 《then ( )》은 세대와 장르가 다른 3인의 작가를 초대하여 한국 현대미술의 다양한 관점 을 한 자리에 소개한다. 세 작가의 작품에 담겨있는 행위들은 ‘쌓기’와 ‘그리기’, ‘찾기’로 이루어진다. 이와 같은 행위의 과정들은 모두 깊은 관찰을 통한 사유의 태도로 공백( )을 만들어 낸다. 공백은 보이는 것과 현재의 시간 너머에 내재된 ‘그때’ 혹은 ‘그 다음’을 위한 ( )이다.
참여작가: 박석원, 정용국, 신정균
출처: 상업화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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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시간
월요일 휴관
화요일 11:00 - 19:00
수요일 11:00 - 19:00
목요일 11:00 - 19:00
금요일 11:00 - 19:00
토요일 13:00 - 18:00
일요일 휴관
휴관: 일요일, 월요일
모든 프로그램은 주최측의 사정으로 변경될 수 있으니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