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비뉴엘아트홀
2016년 4월 1일 ~ 2016년 4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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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기술은 새로운 예술을 낳습니다. 카메라의 발전과 그로 인한 다양한 사진기술들은 인간의 오감으로 느끼지 못한 새로운 감각을 일깨우며 시각예술의 영역을 확장시킵니다.
에비뉴엘 아트홀은 사진이라는 매체를 사용하여 우리 시대의 현상을 보여주는 11명의 감각적인 작가들의 작품을 모아 전시합니다.
'진실을 복제한다'는 뜻의 사진은 가장 정직하게 현실을 보여주는 수단이라 생각되었습니다.
그러나 사진은 작가의 의도대로 대상을 포착하고 다양한 기술을 활용해 그것을 변형할 수 있는 가장 효과적인 수단입니다. 사진의 내용이 실제 상황일 것이라는 믿음과 작가의 의도와 우연적 효과가 교차하며 만들어낸 사진은 우리의 시각을 교한시키며 사고의 영역을 확장시킵니다.
이번 전시에 참여한 작가들은 매일의 일상을 포착합니다. 사각형의 프레임에 잡힌 현실은 나 자신과 나를 둘러싼 사물들의 새로운 모습입니다.
매일 보는 듯한 일상의 것들은 사진 속에서 생명을 가진 새로운 것들로 변화합니다. 작가 개개인의 시각으로 포착된 이미지들은 다양한 내러티브를 구성하면서 때로는 충격적으로, 때로는 서정적으로 우리의 감성을 자극합니다.
이번 전시는 우리의 일상의 모습을 빛으로 그려나가는 작품들을 통해서 새로운 감각을 일깨울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입니다.

솔네_EVERYWHERE04

하시시박_End of the Day_small_2011

이차령_a Beach_2011

레스_Yoonho in front of door_Inkjet_Print_81.3x101cm_2007

이승연_밤과강_프라하_Night and River_Prague_12X17in_2012

강민구_GIRL IN SWIMSUIT_2009

이강혁_Untitled_Inkjet Print on Photopaper_Aluminum Frame_1411 in_Edition20_2016

이버들이_telepathy_20X30 inches_2008

니나안_Girl with white hair_ 67.63cm x 101.6cm_2014

최다함_Himmel #3_Inkjet Print_2015

뇌_a dog_pigmentprint_20x30_2012
출처 - 에비뉴엘아트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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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시간
월요일 10:30 - 19:00
화요일 10:30 - 19:00
수요일 10:30 - 19:00
목요일 10:30 - 19:00
금요일 10:30 - 19:00
토요일 10:30 - 19:00
일요일 10:30 - 19:00
휴관: 백화점 휴점시 휴관
모든 프로그램은 주최측의 사정으로 변경될 수 있으니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를 확인하시기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