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수공간
2024년 4월 25일 ~ 2024년 5월 5일
구래연과 안소희는 인간의 시스템이 차별과 장애 만들고, 자각하지 못한 공동의 움직임이 데이터가 되어 패턴을 만들고 있다고 이야기 한다. 최근 ‘실재론’과 ‘존재론’을 다시 도입하는 철학들이 유행처럼 쏟아지며 세상은 기존의 지배적인 인식론을 비판하며 존재론을 다시 철학에 기입하려는 시도를 한다. 두 작가 또한 동시대를 살며 각자의 경험과 기술적 배경에서 객체-지향적, 사변적 실재에 대해 질문하며, 이것을 가상과 현실 세계의 지정학적 위치와 연결하여 각자의 방식으로 풀어내었다.
참여작가: 구래연, 안소희
후원/협력: 온수공간
출처: 온수공간
* 아트바바에 등록된 모든 이미지와 글의 저작권은 각 작가와 필자에게 있습니다.
운영시간
월요일 12:00 - 20:00
화요일 12:00 - 20:00
수요일 12:00 - 20:00
목요일 12:00 - 20:00
금요일 12:00 - 20:00
토요일 12:00 - 20:00
일요일 12:00 - 20:00
모든 프로그램은 주최측의 사정으로 변경될 수 있으니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