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버랩
2020년 12월 1일 ~ 2020년 12월 15일
<Way of Survival> 전은 뉴노멀 시대를 살고 있는 인간으로서 삶과 직면한 여러 문제들에 대한 고민을 예술적 시각으로 풀어냅니다. 또한 디지털 환경의 발전으로 물리적 거리의 한계가 줄어들고 가상 환경에 대한 접근이 자연스러워지면서 시대의 흐름에 맞춘 미디어를 기반으로 한 새로운 형식의 공동창작을 실험해보고자 기획되었습니다. 한국과 필리핀 네명의 작가가 온라인으로 협업한 작품은 두 개의 프레임이자 곧 하나의 작품으로 현실을 바라보는 예술가의 시선이 담겨있습니다.
참여작가: 김자이, 설박, 레이몬드 레가스피, 마니 몬텔리바노
기획: 박유영
후원: 광주광역시, 광주문화재단
출처: 오버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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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시간
월요일 13:00 - 18:00
화요일 13:00 - 18:00
수요일 13:00 - 18:00
목요일 13:00 - 18:00
금요일 13:00 - 18:00
토요일 13:00 - 18:00
일요일 13:00 - 18:00
모든 프로그램은 주최측의 사정으로 변경될 수 있으니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를 확인하시기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