윈드밀
2021년 7월 7일 ~ 2021년 7월 10일
‘We need to talk about Murphy’는 김세욱, 신동현, 오선영, 이하영이 모여 기획했다. 작가들은 ‘머피의 법칙’ 속에 무언가를 하면 할수록 이상해지는 순간들에 대해 이야기하며, 그 순간에 대한 각자의 다양한 감정과 견해를 작업으로 풀어낸다. 작가들은 퍼포먼스를 통해 관객들에게 각자 느꼈던 상황을 상기시키고, 개인의 일상에 대한 다각적 시선을 제시하려 한다.
전시
2021. 7. 7 수 - 9 금 [15:00 - 20:00]
2021. 7. 10 토 [13:00 - 20:00]
퍼포먼스
2021. 7. 7 수 - 9 금 [15:30, 19:30]
2021. 7. 10 토 [13:30, 15:30, 19:30]
기획: 김세욱, 신동현, 오선영, 이하영
포스터 디자인: 박주하
퍼포머: 김우종, 김민주
영상 촬영: 정찬슬
※ 관람예약: https://www.instagram.com/windmill.perform/
※ 퍼포먼스 공연 시간 외에는 전시장에서 퍼포먼스 기록 영상이 재생됩니다.
※ 고양이 털이 사용되는 작업이 있으니 알러지가 있으신 분들은 유의부탁드립니다.
출처: 윈드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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