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업화랑 용산
2025년 3월 8일 ~ 2025년 3월 16일
작가는 지난 5년간 가장 사소한 안면 근육의 움직임으로부터 ‘혁명’이라고 불리는 집단적 신체의 가장 강력한 움직임에 이르는 이 몸짓들을 ‘읽는다.’*는 문장을 지표 삼아 움직여왔다. 이 전시는 끊임없이 인간들이 어떤 세상을 만들고 있는지 질문해야 하며, 동시에 세계를 묘사할때 우리의 동기와 방법론에 대해서도 끊임없이 질문해야한다*는 성찰에 기반하여 생겨났다.
작품을 통해 오늘날 매체가 만들어낸 환경 속에서 이분법을 해체하는 잠재적 가능성으로서의 가상에 대해 고찰한다. 이는 현실보다 더욱 현실적으로 인식되는 지각이 결국 자극과 그 강도에 의해 형성된다는 체험적 결론에 임시적으로 도달한다. 그 여정이 이 사회에 맞닿는 지점을 매만져 찾고자 한다.
참여작가: 이도현
출처: 상업화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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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시간
월요일 휴관
화요일 11:00 - 19:00
수요일 11:00 - 19:00
목요일 11:00 - 19:00
금요일 11:00 - 19:00
토요일 13:00 - 18:00
일요일 휴관
휴관: 일요일, 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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