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아트시네마
2016년 11월 2일 ~ 2016년 11월 20일
벨빌의 세 쌍둥이 (Les triplettes de Belleville / The Triplets of Belleville), 실뱅 쇼메, 2003, 78m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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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네마테크 서울아트시네마는 11월 2일(수)부터 20일(일)까지 올해 개봉한 주목할 영화들을 상영하는 “가을날의 재회”를 진행합니다.
프레드릭 와이즈만의 연출 방법론이 잘 드러난 다큐멘터리 <내셔널 갤러리>, 중국 무술 영화의 새로운 시도를 보여주는 서호봉 감독의 <사부: 영춘권 마스터>, 그리고 필립 가렐과 우디 알렌, 고레에다 히로카즈, 리처드 링클레이터의 신작을 포함해 모두 11편의 영화와 만날 수 있습니다. 미처 보지 못했거나 극장 스크린에서 감상하지 못했던 올해의 중요한 작품들을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이번 프로그램을 놓치지 마시기 바랍니다.
특별히 상영작 중에는 8명의 관객 에디터들이 선택한 작품인 <너는 착한 아이>(오미보, 2016)도 포함되어 있으며, 11월 6일(일) 영화 상영 후에는 관객 에디터들이 직접 시네토크도 진행할 예정입니다. 또한 “가을날의 재회” 기간 중 자비에 돌란의 대표작을 상영하는 “자비에 돌란 특별전”도 함께 진행하니 더욱 많은 참여를 기대합니다.
자비에 돌란 특별전
시네마테크 서울아트시네마는 한국퀘벡학회 2016년 정기학술대회인 “트랜스컬쳐로서의 퀘벡문화-자비에 돌란을 중심으로”의 일환으로 성균관대 프랑스어권연구소와 함께 자비에 돌란 감독의 장편 전작을 상영하는 “자비에 돌란 특별전”을 준비했습니다. 11월 11일(금)부터 13일(일)까지 열리는 이번 특별전은 데뷔작인 <아이 킬드 마이 마더>(2009)부터 아직 개봉 전인 신작 <단지 세상의 끝>(2016)까지 모두 6편의 영화를 상영합니다.
자비에 돌란은 현재 세계 영화계에서 가장 주목받는 감독 중 한 명이며 격렬한 지지와 반대를 동시에 이끌어내고 있는 감독입니다. 이번 특별전은 자비에 돌란의 흥미로운 영화 세계를 직접 확인할 수 있는 좋은 기회입니다. 11월 11일(금), <단지 세상의 끝> 상영 뒤에는 영화 연구자들과 평론가들이 자비에 돌란에 대한 의견을 교환하는 자리도 마련하였으니 관객분들의 더욱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랍니다.
특별 행사
시네토크
일시 11월 6일(일) 오후 3시 <너는 착한 아이> 상영 후
진행 권세미, 김혜령, 한동혁, 황선경 관객 에디터
성균관대학교 코어사업지원 학생 포럼 “한국에서 자비에 돌란의 수용”
일시 11월 11일(금) 오후 2시 <로렌스 애니웨이> 상영 후
진행 손상용 외 3인(성균관대학교 프랑스어문학과)
시네토크 “자비에 돌란 현상에 대해 말하다”
일시 11월 11일(금) 저녁 7시 <단지 세상의 끝> 상영 후
진행 김호영(한양대학교), 박희태(성균관대학교), 이나라(고려대학교)
주최 : (사)한국시네마테크협의회, 한국퀘벡학회 / 성균관대학교 프랑스어권연구소(자비에 돌란 특별전)
후원 : 영화진흥위원회, 서울시, 서울영상위원회서울시 / 주한캐나다대사관, 주한퀘벡정부대표부(자비에 돌란 특별전)
출처 : 서울아트시네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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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람료 일반 8,000원 단체/청소년/경로/장애인 6,000원 관객회원 5,000원
모든 프로그램은 주최측의 사정으로 변경될 수 있으니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를 확인하시기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