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영미술관
2018년 4월 13일 ~ 2018년 8월 12일
김종영미술관에서는 새 봄을 맞아 김종영의 드로잉전 『각백刻伯이 그리다』를 개최합니다. 김종영은 1973년 즈음 그린 자화상 여백에 “一日畵畵”, 즉 ‘하루 그림 그리고 그림’이라고 번역할 수 있는 글을 행서로 썼습니다. 이를 통해 생전에 그가 얼마나 그림그리기에 전념하였는지 미루어 짐작할 수 있습니다. 이를 바탕으로 김종영미술관에서는 그가 생전에 그린 그림을 편년으로 살펴볼 수 있는 전시를 마련하였습니다. 이번 전시에는 그간 주목하여 보지 못했던 김종영의 드로잉 약 100여점이 전시됩니다. 본 전시를 통해 각백 김종영이 시대를 무엇을 통찰하며 어떻게 그리고자 했는지 함께해 보시기 바랍니다.
출처 : 김종영미술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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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시간
월요일 휴관
화요일 10:00 - 18:00
수요일 10:00 - 18:00
목요일 10:00 - 18:00
금요일 10:00 - 18:00
토요일 10:00 - 18:00
일요일 10:00 - 18:00
모든 프로그램은 주최측의 사정으로 변경될 수 있으니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를 확인하시기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