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MA창고
2019년 11월 6일 ~ 2019년 11월 17일
‘학생회의 위기’라는 말이 나온지 약 20여년이 지난 이 시점에서 2010년대의 대학 총학생회는 무엇을 해 왔는지 탐색한다. 작가들은 2010년대 학생회를 둘러싼 시대상황·담론을 드러내는 작품을 선보이며, 기획자는 학생회 기록물을 모아 작품과 함께 전시한다.
기획: 서준영
참여작가: 강신대, 서희강, 정아람, 조습, 오현경, 정이수, 최나래
출처: 서울시립미술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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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시간
월요일 휴관
화요일 11:00 - 19:00
수요일 11:00 - 19:00
목요일 11:00 - 19:00
금요일 11:00 - 19:00
토요일 11:00 - 19:00
일요일 11:00 - 19:00
휴관: 월요일
모든 프로그램은 주최측의 사정으로 변경될 수 있으니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