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창작센터
2021년 2월 23일 ~ 2021년 5월 23일
인간의 기본감각인 오감을 자극하는 현대미술작품들을 통해 예술의 사회적인 역할과 기능에 대해 재조명하는 전시로서 관람객들이 모두 눈을 감고 귀를 기울이며 상실된 감각을 예술로서 채우고 팬데믹 시대의 불안한 감성을 치유하는 전시
일반인들이 모두 눈을 감고 귀를 기울이며 오감을 자극하는 작품을 감상하고 평상시 인지하지 못한 감각의 세계를 경험하고 재발견하는 기회 제공.
현대미술에 있어서 인간의 오감(시각, 청각, 후각, 미각, 촉각) 중 특정한 감각을 극대화하거나, 노화 혹은 선천적인 장애를 딛고 예술혼으로 승화한 작품을 통해 동시대의 현대사회구조를 바라보는 예술가의 또 다른 감각을 재조명.
인간의 생물학적인 신체와 현대사회의 구조적인 신체의 관계를 예술로 치유하고 새로운 관점으로서 현대미술을 이해하는 전시.
참여 작가 소개
김영삼은 2살 때부터 청각장애인 것을 알았다. 뉴욕 비주아트스쿨(Visual Arts School) 사진학 전공하였으며 여러 나라를 여행하며 찍은 사진을 재구성하여 세상을 하나로 연결하는 이미지 재구성하고 있다.
김지수는 본인의 근원적인 감각을 탐색하는 과정에서 후각을 주제로 주변의 향기를 관찰하고 실험하여 만든 결과물을 다른 매체와 연결하며 일반적으로 인지하지 못하는 감각의 세계를 후각으로 조용히 관통하고 있다.
노상희는 대전을 기반으로 활동하는 미디어아티스트로 연구원과의 협업작품, 사운드, 인터렉션, 설치 등 다양한 작품을 제작하고 있다. 시각예술인 현대미술 속에서 데이터를 기반 한 프로젝트 맵핑 작품을 제작하고 있다.
최희는 현대마임연구소 제스튀스를 결성하고 동시대적 흐름과 개인의 자율성이 강조되는 현대마임을 기본으로, 움직임(Movement)의 다양한 언어탐구와 신체의 연극적 표현(Expression!)을 창작, 연구, 개발하고 있다.
참여작가: 김영삼, 김지수, 노상희, 최희
출처: 대전창작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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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시간
월요일 휴관
화요일 10:00 - 18:00
수요일 10:00 - 18:00
목요일 10:00 - 18:00
금요일 10:00 - 18:00
토요일 10:00 - 18:00
일요일 10:00 - 18:00
휴관: 월요일, 1월 1일, 설날, 추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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