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업화랑 용산
2024년 10월 12일 ~ 2024년 11월 3일
태초에 빛이 있었다. 빛은 세계를 찬란히 비추기도, 이면의 어둠과 그림자를 가져다 주기도 했다. 과거나 현재나 세계와 세계에 속한 인간 곁에는 빛이 있다. 그리고 여기, 화가에 의해 창조된 빛이 있다. 작업실 한 켠을 밝히던 빛은 이제 또 다른 어딘가에 닿을 테고, 그곳에서 태초의 빛처럼 하나 뿐이면서 여러 개인 세계의 처음에 놓일 것이다.
글. 모희
참여작가: 강규건
디자인: 김조은
후원: 서울시, 서울문화재단
2024 예술창작활동지원사업 선정 프로젝트
출처: 상업화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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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시간
월요일 휴관
화요일 11:00 - 19:00
수요일 11:00 - 19:00
목요일 11:00 - 19:00
금요일 11:00 - 19:00
토요일 13:00 - 18:00
일요일 휴관
휴관: 일요일, 월요일
모든 프로그램은 주최측의 사정으로 변경될 수 있으니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