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러리 메일란
2024년 11월 15일 ~ 2024년 12월 14일
갤러리 메일란 24년도 두 번째 프로젝트
《투명한 경계에서, 깃털처럼 가벼운: Cut / Cut / Cut 》
강현아 "&"
"이야기에 얽매여 있지는 않았을까" 어쩌면 서사 구조와 그에 따른 이미지 구현에 갇혀 내 창작 방식이 경직되고 무겁게 느껴졌을지도 모른다. 스스로 엮어 놓은 제약에서 벗어날 때, 창작은 더 가볍고 자연스럽게 흐를 것이고, 보는 자에게 다양한 해석과 여지의 가능성을 열어줄 것이다. 틈이 있어야 그 사이로 바람이 인다.
참여작가: 강현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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