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스페이스배
2020년 11월 7일 ~ 2020년 12월 5일
나는 나를 돌아보고 나의 일상을 유심히 살펴보는 것에서 작업을 시작한다. 이번 전시에서는 사람들이 각각의 정체성을 드러내는 가장 사적인 공간인 ’집‘과 그 공간의 경계점인 현관문에 집중했다. 나는 내가 살고 있는 집의 긴 복도 속 각 문들에 과거에 살았던 집들의 현관문을 넣음으로서 과거와 현재의 시간이 교차하는 공간을 만들었다. 그리고 각 문들은 열리며 기억의 단편들을 보여준다.
참여작가: 강혜원
출처: 오픈스페이스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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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시간
월요일 11:00 - 18:00
화요일 11:00 - 18:00
수요일 11:00 - 18:00
목요일 11:00 - 18:00
금요일 11:00 - 18:00
토요일 11:00 - 18:00
일요일 휴관
휴관: 일요일, 공휴일
모든 프로그램은 주최측의 사정으로 변경될 수 있으니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를 확인하시기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