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간송미술관
2026년 9월 16일 ~ 2026년 12월 27일
대구간송미술관은 오는 9월 16일 겸재(謙齋) 정선(鄭敾, 1676-1759) 탄신 350주년을 맞아 개관 이후 최대 규모의 전시를 개최한다.
이번 특별전은 2022년 말부터 진행되어 온 기획으로서, 간송미술문화재단과 삼성문화재단이 주축이 되어 국립중앙박물관을 비롯한 여러 기관과 개인 소장가들의 작품을 망라하는 전시다. 준비 단계부터 호암미술관과 대구간송미술관 순회전으로 기획되었으며 올해는 2025년 호암미술관 전시에 이은 두 번째 전시다.
국내 최대의 겸재 정선 컬렉션을 보유하고 있는 기관의 위상에 걸맞게 간송미술관은 이번 전시를 위해 《경교명승첩(京郊名勝帖)》과 《해악전신첩(海嶽傳神帖)》에 수록된 회화 전면을 공개하는 등 유례없는 수준과 규모로 출품작을 구성하였다. 3개월 동안 200점이 넘는 정선의 작품이 전시되며, 그를 통해 정선의 예술세계 전모를 살펴볼 수 있는 드문 기회가 될 예정이다.
주최: 대구간송미술관, 호암미술관
주관: 간송미술문화재단, 삼성문화재단, 대구광역시
출처: 대구간송미술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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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광역시 수성구 미술관로 70
운영시간
월요일 휴관
화요일 10:00 - 19:00
수요일 10:00 - 19:00
목요일 10:00 - 19:00
금요일 10:00 - 19:00
토요일 10:00 - 19:00
일요일 10:00 - 19:00
휴관: 월요일
관람료 관람료 14,000원
모든 프로그램은 주최측의 사정으로 변경될 수 있으니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