챔버
2026년 4월 29일 ~ 2026년 5월 17일
《겹겹이, 포개어 흐르는》은 하나의 완결된 서사보다, 여러 겹으로 조각난 시간과 공간이 느슨하게 얽히며, 잠시 이 공간에서 머물며 찰나의 장면을 만들기를 소망한다. 그리하여 이 조각들이 함께 쌓이고 포개어 가느다란 실들이 하나의 구조물을 이루기를 바란다.
참여 작가: 박은진, 손희민
기획: 김재연, 김제희
그래픽 디자인: 김수현
전경 촬영: 배한솔
협력: 챔버
* 아트바바에 등록된 모든 이미지와 글의 저작권은 각 작가와 필자에게 있습니다.
운영시간
월요일 휴관
화요일 12:00 - 19:00
수요일 12:00 - 19:00
목요일 12:00 - 19:00
금요일 12:00 - 19:00
토요일 12:00 - 19:00
일요일 12:00 - 19:00
휴관: 월요일
모든 프로그램은 주최측의 사정으로 변경될 수 있으니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