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아시아문화전당
2021년 4월 16일 ~ 2021년 5월 23일
이 전시는 역사적 트라우마에 대해 우리세대와 다음세대가 어떻게 기억하고 기념할 수 있을지에 대한 시각을 담은 작품들로 구성되었다. 전시에 참여한 한국, 대만, 필리핀 7인의 작가들은 자국의 역사적, 사회적 상황을 기반으로 다각적인 시각을 반영했다. 이 전시를 계기로 직접적인 역사적 사건에 대한 메시지뿐 아니라 비경험 세대로서 우리가 무엇을, 어떻게, 왜 기억하고 기념해야 하는지에 대해 인식하고 트라우마의 틈새를 메꾸는 기회가 되기를 기대한다.
참여작가: 강수지, 이하영, 김진남, 신재은, 이상헌, 조말, 키리 달레나, 치아웨이 수
* 국립아시아문화전당은 지역 문화의 발전을 견인하는 우수 전시기획 공모를 매년 실시하고 있다. 2020년에는 광주광역시를 거점으로 실천적 예술 활동을 활발히 전개하고 있는 독립큐레이터그룹 ‘오버랩(OverLab / 대표 김선영)’의 <공감본능 Empathy Instinct>이 선정되어 지역의 우수한 문화적 역량을 보여줄 예정이다.
출처: 국립아시아문화전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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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시간
월요일 휴관
화요일 10:00 - 18:00
수요일 10:00 - 20:00
목요일 10:00 - 18:00
금요일 10:00 - 18:00
토요일 10:00 - 20:00
일요일 10:00 - 18:00
휴관: 월요일, 1월 1일
모든 프로그램은 주최측의 사정으로 변경될 수 있으니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를 확인하시기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