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시립장욱진미술관
2026년 9월 16일 ~ 2027년 3월 28일
“나는 심플하다. 때문에 겸손보다는 교만이 좋고, 격식보다는 소탈이 좋다.”
순수하고 소박한 화가로 기억되는 장욱진.
그가 말한 ‘교만’은 무엇을 의미했을까?
장욱진은 오랜 작업을 통해 무엇을 그리고 어떻게 표현할 것인지 스스로 선택하며 자신만의 예술적 기준을 만들어갔다. 작품 속에서 자신을 드러내는 방식 역시 주변의 존재와 관계 맺는 모습에서 보다 직접적인 작가의 형상에 이르기까지 점차 변화한다.
《교만은 겸손보다 좋다》는 장욱진이 독자적인 작품세계를 확립해가는 과정과 작품 속 존재의 변화를 따라가며 그의 작가적 자의식을 살펴본다.
출처: 양주시립장욱진미술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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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시간
월요일 휴관
화요일 10:00 - 18:00
수요일 10:00 - 18:00
목요일 10:00 - 18:00
금요일 10:00 - 18:00
토요일 10:00 - 18:00
일요일 10:00 - 18:00
휴관: 월요일, 1월 1일, 설날, 추석
관람료 5,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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