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간사일삼
2017년 2월 4일 ~ 2017년 2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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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ㄱ 은 없는데>는 김미환, 신나옥, 신예림 3인의 작가와 ‘ㄱ’ 이라는 가상의 존재가 함께하는 4인의 프로젝트입니다. 다시 말해, 작가 3인은 ‘ㄱ'에 <허구의 인물상>을 대입합니다. 이를테면 신예림은 ‘ㄱ’의 세대가 가진 특수성을, 신나옥은 시간의 불가항력에 대한 ‘ㄱ’의 감정을, 김미환은 실재하는 세상에 대한 ‘ㄱ’의 의문과 희의감을 이야기 합니다.
오프닝 : 2월 4일 (토) 오후 5시
디자인 : 리사익
출처 : 공간사일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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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시간
월요일 휴관
화요일 10:00 - 20:00
수요일 10:00 - 20:00
목요일 10:00 - 20:00
금요일 10:00 - 20:00
토요일 10:00 - 20:00
일요일 10:00 - 20:00
휴관: 월요일
관람료 2,000원
모든 프로그램은 주최측의 사정으로 변경될 수 있으니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