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러리가비
2017년 10월 18일 ~ 2017년 10월 28일
김경미, 16.9m2 in GotÔt, Acrylic on canvas, transparent medium on acrylic panel (double layered), 136×103cm,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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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노트
아라의 숲
아라의 숲은 휴식의 숲이다.
일상에 지칠 때, 걸음을 멈추면 볼 수 있는 곳.
주변의 공간에서 발견한 작은 틈 사이에 있는 숲.
나는 이곳에서 한참을 머물 수 있기에 하루의 빛과 그 것이 만드는 시간의 조용한 변화를 느낀다.
이곳은 시각적인 만큼 청각적이기도 하다. 여기에서는 나뭇가지를 스치는 바람소리를 들을 수 있고, 이 바람 소리를 가로지르는 생각의 소리도 들을 수 있다.
출처 : 갤러리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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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시간
월요일 휴관
화요일 10:30 - 18:00
수요일 10:30 - 18:00
목요일 10:30 - 18:00
금요일 10:30 - 18:00
토요일 10:30 - 18:00
일요일 휴관
휴관: 일요일, 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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