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수공간
2020년 10월 20일 ~ 2020년 10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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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리적 형태를 갖춘 시간은 다양한 형태의 상자에 담겨 왔다. 상자로서의 방을 떠올려 본다. 시간을 담는 상자로서의 방은 글이 담긴 책과 닮아 있다. 책을 향한 글에서 시작되는 전시는 문서에서 시작되고 문서를 향한다. 방을 둘러싼 글이 하나의 문서로 만들어지고, 이 문서는 전시의 지침이 된다.
기획: 김뉘연, 전용완
서예: 이케다 아사코
가구: 남궁교, 오현진
음악: 류한길
번역: 시미즈 히로유키
후원: 서울문화재단, 서울특별시
출처: 온수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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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시간
월요일 12:00 - 20:00
화요일 12:00 - 20:00
수요일 12:00 - 20:00
목요일 12:00 - 20:00
금요일 12:00 - 20:00
토요일 12:00 - 20:00
일요일 12:00 - 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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