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안공간눈
2016년 4월 8일 ~ 2016년 4월 21일
임여송, <공간의 흐름>, 거울, 자연석, 60x60cm, 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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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虛)
[명사] 속이 비어있음.
<철학> 실(實)에 반대되는 개념. 유(有)의 반대 개념인 무(無)와는 성격이 좀 다르다.
4명의 작가는 각각 ‘상실, 공간속 시간, 내면의 존재, 기억’이라는 존재하지 않는 허상에 대하여 생각하고 이를 작업으로 풀어내고자 한다.

노승옥, <Auditory Fish>FRP, 포맥스, 2.5인치스피커, 450X620X450(cm), 2015

노승옥, <Route I>, 아크릴파이프, 물, 가변설치, 2015

김보람, <교실(敎室)>, mixed media, 100x50cm, 2015

임여송, <공간의 움직임>, 거울, 자연석, 60x60cm, 2015
2016. 4. 9 (토) pm 4:00
출처 - 대안공간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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