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레드서울
2016년 1월 12일 ~ 2016년 1월 17일
팔레 드 서울의 공모전 수상자 김선자 작가의 초대 개인전 “Assemblage”은 2016년 1월 12일부터 17일까지 약 일주일간 B1전시장에서 열린다, 현재 프랑스에서 활동중인 김선자 작가의 작품은 단순한 부정이나 파괴가 아니라 토대를 흔들어 새로운 가능성을 탐색하고 숨겨져 있는 의미와 성질을 발견하기 위해 deconstruction (해체)와 recomposition (재구성)을 선택하였다. 제 2차 세계 대전 후 프랑스를 중심으로 일어난 서정적 추상 회화의 한 경향인 앵포르멜 (informel)의 격정적이고 주관적인 추상의 장면을 닮은 김선자 작가의 작품은 투명 폴리에스테르지 위에 아크릴 물감으로 본능적이고 직관적인 터치로 인체들을 담아내었으며 곧 그것을 해체하였다. 구성과 앙상블은 지속적인 과정과 방법에서 재-결합되었고 이 조각들은 기이하게도 서로 유사성을 가진, 우연한 절차 안에서 어떠한 필연적 우연성이라는 것을 느끼게 한다. / 유현지
출처 - 갤러리팔레드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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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시간
월요일 휴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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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일 10:00 - 19:00
목요일 10:00 - 19:00
금요일 10:00 - 19:00
토요일 11:00 - 18:00
일요일 11:00 - 18:00
휴관: 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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