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눈갤러리
2017년 4월 26일 ~ 2017년 5월 13일
김성용의 작업은 삶에 관한 이야기이다. ‘생의 한가운데서’는 삶과 죽음을 본다. 죽음을 향해 가는 생의 숙명. 그러나 그러한 삶이 아름답기를 바라는 처연한 희망 노래이다. ‘위로하는 빛’은 고단하고 어려운 삶에 필요한 위로와 공감을 달과 도시의 빛을 빌어 이야기한다. 시들고 죽어가야하는 우리 생의 한가운데에 가장 필요한 것은 서로를 보듬는 위로와 위안이 아닐까?
출처 : 우리들의눈 갤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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