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앤텔
2019년 7월 2일 ~ 2019년 7월 21일
SHOW
[패키지 워크]의 사물은 두 종류다.
미술 활동을 위해 선택한 사물 혹은 다른 목적을 경유하여 굴러들어온 사물.
사물들은 각기 다른 시간과 사건, 노동, 감정을 갖는다. 이 사물들을 한데 모아 가능한 상황에 따라 서로를 해치지 않을 간격을 두고 세운다.
TELL
미술 활동은 자책의 일환이다.
그것은 나에게 주어진 환경과 그 안에서 나의 행동에 대한 죄책감에서 비롯된다. 그리고 내 주변을 맴도는 다른 이들의 소망을 마주하며 느끼는 이질감으로 강화된다.
그것들의 결과물인 이 전시는 미술 활동과 일상생활 사이의 영점을 맞추기 위한 것이다.
출처: 쇼앤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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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시간
월요일 휴관
화요일 13:00 - 19:00
수요일 13:00 - 19:00
목요일 13:00 - 19:00
금요일 13:00 - 19:00
토요일 13:00 - 19:00
일요일 13:00 - 19:00
휴관: 월요일
모든 프로그램은 주최측의 사정으로 변경될 수 있으니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