팩토리2
2026년 9월 19일 ~ 2026년 10월 10일
유리와 철, 연약함과 단단함. 서로 다르게 보이는 두 물질이 손끝에서 만나 끊임없이 밀고 당기는 변화의 흐름을 만들어냅니다.
신체 내부의 감각과 흐름을 유리의 예측할 수 없는 휘어짐으로 표현하는 김연진, 철이 열을 받아 변형되는 시간의 과정을 조각으로 드러내는 이예원. 두 작가는 완성된 형상에 머무르기보다 강함과 취약함, 내부와 외부를 가르는 경계에 질문을 던집니다.
팩토리2가 피어선빌딩으로 자리를 옮긴 후 선보이는 첫 오픈콜의 두 번째 선정 전시. 물질을 깊이 탐구하고 자기만의 언어로 다듬어낸 두 작가의 감각적인 작업을 팩토리2에서 만나보세요.
참여작가: 김연진, 이예원
기획: 김연진, 이예원, factory2
그래픽 디자인: 안서영
주최·주관: factory2
출처: 팩토리2
* 아트바바에 등록된 모든 이미지와 글의 저작권은 각 작가와 필자에게 있습니다.
운영시간
월요일 휴관
화요일 휴관
수요일 11:00 - 19:00
목요일 11:00 - 19:00
금요일 11:00 - 19:00
토요일 11:00 - 19:00
일요일 11:00 - 19:00
휴관: 월요일, 화요일
모든 프로그램은 주최측의 사정으로 변경될 수 있으니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